장바구니 담기 close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나는 생명이에요

  • 엘리자베스헬란라슨
  • |
  • 마루벌
  • |
  • 2018-06-22 출간
  • |
  • 48페이지
  • |
  • 210 X 260 X 7 mm /352g
  • |
  • ISBN 9788956635828
판매가

11,000원

즉시할인가

9,900

카드할인

297원(즉시할인 3%)

적립금

550원 적립(5%적립)

배송비

2,000원

(제주/도서산간 배송 추가비용:3,000원)

추가혜택

네이버페이 무조건 1%적립+ 추가 1%적립

수량
+ -
총주문금액
9,900

※ 스프링제본 상품은 반품/교환/환불이 불가능하므로 신중하게 선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분야의 추천도서

장바구니 담기

출판사서평




‘언제든 죽음이 찾아올 때면, 나도 항상 함께 있어요.’
생명은 살아 움직이는 모든 것에 깃들어 있어요. 숨을 쉬며 심장이 두근거리는 모든 이들과 아주 잠깐, 혹은 아주 오랫동안 함께하지요. 수명이 한 시간도 채 남지 않은 곤충들이나 이백 년 이상 살 수 있는 거북이들처럼요. 생명은 보고 듣고 맛보고 느끼는 모든 감각을 일깨워 줍니다. 생명이 있기에 우리는 기쁨과 슬픔, 타인의 온기까지도 느낄 수 있지요. 생명은 아이들이 엄마의 뱃속에 있을 때부터 태어나고 자라서 또 아이를 갖게 되는 모든 과정을 줄곧 지켜봅니다. 삶의 긴 여행으로 온몸에 지도처럼 주름이 생길 때까지 말이에요. 마침내 죽음이 찾아올 때에도 생명은 그곳에 함께 있습니다. 우리가 느끼지 못하는 순간에도 언제나 우리 곁을 지키는 생명의 따뜻한 이야기 [나는 생명이에요]를 만나보세요. 마음속에 가득 피어나는 생명의 온기를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세상에 오직 하나뿐인 당신에게 희망을 전하는 감성 그림책
온 세상을 움직이는 힘은 어디에서나 찾을 수 있어요. 꽃에서 꽃으로 날아다니며 꽃가루를 운반하는 벌들과 땅끝까지 닿도록 파도를 일으키는 물고기, 서로를 향해 손을 내미는 모든 사람들 속에 생명은 깃들어 있어요. 어떤 이들은 생명이 있다는 것을 확인하기 위해서 낙하산을 타고 뛰어내리고, 다른 이들은 생명과 마주치는 것을 두려워하며 구석에 숨어 있어요. 지나간 일들을 후회하거나 다가올 일들에 대한 걱정이 앞서기도 해요. 그런 모든 이들에게 생명은 이렇게 말합니다. 지금 여기, 당신 안에 있는 나를 잊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요.

생명이 가장 사랑하는 일은 힘과 희망을 주는 거예요. 당신의 마음에 평화를 가져다주고, 사랑으로 채워주고, 묵묵히 곁을 지키며 함께 걸어가 주는 것, 생명은 그 모든 순간에 당신과 함께하고 있어요. 당신은 이 넓은 우주에서 오직 하나뿐이라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나는 생명이에요]는 세상의 모든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따뜻한 감성 그림책입니다.

시적인 글과 파스텔 톤의 그림이 들려주는 아름다운 이야기
‘죽음’이 푸른색 옷을 입고 찾아왔다면, ‘생명’은 주홍빛 옷을 입고 살며시 미소 지으며 우리 곁에 찾아왔어요. 수줍은 미소 속에 생기를 가득 담고서 말이죠. [나는 생명이에요]는 살아 움직이는 모든 것에 깃들어 있는 생명의 모습을 파스텔 톤의 예쁜 그림으로 담아냈어요. 아직 태어나지 않은 뱃속의 생명에서부터 주름이 자글자글한 노인에 이르기까지, 생명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곳은 없지요. 삶으로 시작해서 죽음으로 끝나는 생명이기에 생명과 죽음은 떼려야 뗄 수 없는 동전의 양면과도 같아요. 죽음이 어둡거나 무서운 존재만이 아니듯이, 생명 역시 밝거나 기쁜 존재만은 아니에요. 생명은 삶 속에 스며든 온갖 슬픔과 괴로움까지 모두 품고 있지요. 다만, 기억해야 할 것은 아무리 어렵고 힘든 순간이 찾아온다고 할지라도 그 속에는 언제나 생명이 함께하고 있다는 거예요. 생명은 용기와 위로가 가장 필요한 순간에 당신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알려줄 거예요. [나는 생명이에요]는 밝고 따뜻한 색감의 그림과 시적인 표현이 가득한 글로 생명의 의미를 다시금 깨닫게 하고, 삶과 죽음의 조화를 아름답게 그려낸 그림책입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교환 및 환불안내

도서교환 및 환불
  • 상품불량 및 오배송등의 이유로 반품하실 경우, 반품배송비는 무료입니다.
  • 고객님의 변심에 의한 반품,환불,교환시 택배비는 본인 부담입니다.
  • 상담원과의 상담없이 교환 및 반품으로 반송된 물품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반품신청시 반송된 상품의 수령후 환불처리됩니다.(카드사 사정에 따라 카드취소는 시일이 3~5일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 주문하신 상품의 반품,교환은 상품수령일로 부터 7일이내에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상품이 훼손된 경우 반품 및 교환,환불이 불가능합니다.
  • 반품/교환시 고객님 귀책사유로 인해 수거가 지연될 경우에는 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스프링제본 상품은 교환 및 환불이 불가능 합니다.
  • 군부대(사서함) 및 해외배송은 불가능합니다.
  • 오후 3시 이후 상담원과 통화되지 않은 취소건에 대해서는 고객 반품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 마이페이지 > 나의상담 > 1 : 1 문의하기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 1800-7327
교환/반품주소
  •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211 1층 / (주)북스채널 / 전화 : 1800-7327
  • 택배안내 : CJ대한통운(1588-1255)
  • 고객님 변심으로 인한 교환 또는 반품시 왕복 배송비 5,000원을 부담하셔야 하며, 제품 불량 또는 오 배송시에는 전액을 당사에서부담 합니다.